GPTs 사용법 완벽 정리 – 직접 만들기부터 활용 기능까지 한눈에

GPTs 사용법 완벽 정리 – 직접 만들기부터 활용 기능까지 한눈에

GPTs는 OpenAI에서 제공하는 기능으로 특정 목적을 가진 맞춤형 챗GPT를 사용자가 직접 만들고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기존 챗GPT의 범용성을 넘어서 업무 자동화와 효율성 극대화를 실현하는 핵심적인 기능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GPTs의 사용법을 정리하고 성능을 극대화하는 지침 작성 원칙까지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글을 통해 자신만의 AI 업무 비서를 구축하고 커리어를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목차

GPTs란?

(사진 출처: Business Insider)

GPTs는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어 사용자의 특정 요구사항에 맞춰 기능과 지식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GPTs는Plus와 Pro 등 유료 사용자에게만 제공되는 유료버전 전용 기능으로 마치 개인 비서처럼 사용자 대신 특정 작업을 수행하도록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GPTs는 단순한 질의응답을 넘어 그림 그리기나 인터넷 검색, 데이터 분석 등의 고급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업무 AI를 만들어 반복적이고 구조화된 작업을 자동화하여 작업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내 매뉴얼이나 업무 지침서 같은 PDF 파일을 학습시키면 해당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는 비서처럼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좋은 GPTs를 만드는 3가지 기준

(출처: 커리어해커 알렉스)

좋은 GPTs를 선택하거나 만들 때 고려해야 할 기준은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나에게 쓸모 있는 GPTs

아무리 기능이 뛰어나도 자신의 업무나 생활과 관련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자신이 가장 많은 시간과 돈을 쏟는 작업을 대신 처리해 줄 수 있는 GPTs를 만들어야 합니다.

사용하기 쉽고 결과가 일정한 GPTs

애매모호한 결과 대신 데이터 분석이나 썸네일 제작처럼 명확하고 일관된 결과를 기대할 수 있는 GPTs가 효율적입니다.

시간과 비용을 절약해 주는 GPTs

자신이 하는 작업 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약해 줄 수 있는 GPTs를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나만의 GPTs 만들기

GPTs 만들기는 챗GPT Plus 가입 후 GPT 생성 인터페이스에서 간단하게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인터페이스는 ‘만들기’와 ‘구성’ 탭으로 나뉘며 오른쪽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결과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1. 만들기 탭 활용하기

(사진 출처: DeepdAive)

만들기 탭은 초보자가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우선 GPT의 역할이나 목적을 간단하게 입력합니다.

예를 들면 ‘UX 리서치 전문가 역할을 하는 GPT를 만들어줘’나 ‘사용자 인터뷰 질문 작성을 도와주고 결과물은 표로 정리해줘’가 되겠습니다.

입력한 내용을 바탕으로 GPT의 초기 설정이 자동으로 구성됩니다.

오른쪽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결과를 확인한 다음 결과가 만족스럽다면 ‘만들기’ 버튼을 클릭하고 공개 범위를 아래 3개 중 선택하여 저장합니다.

  • 나만 보기
  • 링크가 있는 모든 사람
  • GPT 스토어

2. 구성 탭으로 세부 설정 맞춤화

(사진 출처: DeepdAive)

이름 및 설명란에서는 GPT의 역할이 드러나는 이름을 정하고 용도와 특징을 명료하게 작성합니다.

지침란에는 GPT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하고 어떤 방식으로 답변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

이는 구성 탭에서 가장 중요한 설정 공간입니다.

대화 스터터란에서는 사용자가 대화를 쉽게 시작할 수 있도록 프롬프트 입력창 위에 버튼 형태로 대표 질문을 미리 제시합니다.

지식란은 GPTs 학습시키기를 할 수 있습니다.

GPT가 답변 시 참고할 매뉴얼, 업무 가이드 등의 파일을 업로드해 학습시킵니다.

기능란에서는 GPT가 사용할 수 있는 웹 검색, 이미지 생성, 코드 인터프리터 등의 고급 기능을 선택하여 활성화합니다.

작업란에서는 외부 API 연동 기능을 부여하여 GPT에 자동화 기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GPTs 사용법 업그레이드 – 성능 극대화 방법

GPTs의 답변 품질과 실무 효율은 ‘지침’을 어떻게 작성하느냐에 따라서 크게 달라집니다.

아래에서 소개하는 CO-STAR 프레임워크는 지침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데 효과적인 방법론입니다.

CO-STAR Framework

(사진 출처: AI로 생산성 10배 올리기)

아래는 6가지 단계의 프레임을 예시를 통해 설명하겠습니다.

Context (맥락)

GPT가 동작하는 배경과 상황을 명확히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시) 이 GPT는 사내 IT 부서의 신입 직원 교육을 위한 헬프 데스크 역할을 수행합니다.

Objective (목표)

GPT가 달성해야 할 핵심 목표와 사용자에게 제공할 주요 결과를 명확히 정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시) IT 관련 질문에 대해 사내 매뉴얼을 기반으로 정확하고 단계적인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Style (스타일)

결과물의 형식, 문체, 구조 등을 구체적으로 지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시) 항목별 목록과 간결한 문장으로 작성하며 마크다운 형식으로 응답합니다.

Tone (톤)

GPT의 대화 분위기와 어조를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시) 공손하고 전문적이며 초보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하는 친절한 어투를 사용합니다.

Audience (대상)

답변을 받는 대상 (예: 신입 사원, 관리자, 전문가 등)을 명확히 설정하여 난이도와 용어를 조절합니다.

(예시) 답변은 기술 지식이 부족한 신입 사원을 대상으로 합니다.

CS 매크로 초안 GPTs’를 만들면, 자주 오는 문의 유형별로 답변 초안을 뽑아 주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Response Format (응답 형식)

최종 출력물의 형태를 구체적으로 요청합니다.

(예시) 먼저 핵심 해결책을 요약한 후 상세한 단계를 번호 목록으로 제공합니다.

GPTs 활용법 – 실무 자동화 예시

(사진 출처: The AI Hat)

GPTs 사용법을 익히면 다양한 업무 자동화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마케팅 전문가는 ‘썸네일/제목 전문가 GPT’를 만들어 콘텐츠 아이디어를 빠르게 얻고 개발자는 ‘테크 리드 GPT’를 만들어서 기술 문서 작성이나 코드 리뷰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앞에서 간단하게 설명한 예시처럼 GPTs는 개인적인 AI 비서를 만드는 것을 넘어 업무에서 전반적인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가능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마무리

(출처: 감자나라ai)

GPTs는 특정 목적에 최적화된 맞춤형 AI를 누구나 만들 수 있게 하는 획기적인 기능입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한 GPTs 사용법을 익히고 GPTs 만들기에 도전하여 CO-STAR 프레임워크를 적용한 정교한 지침을 설계해보세요.

자신만의 전문적인 업무 비서를 구축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업무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 제공한 정보를 바탕으로 업무 자동화를 이루어 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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