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인증서 발급방법 & 저장위치|인터넷 발급부터 가져오기까지 총정리

공인인증서 발급방법 & 저장위치|인터넷 발급부터 가져오기까지 총정리

공동인증서 발급방법을 이해하려면 먼저 어디서, 누구 명의로 발급하는지부터 정해야 합니다. 

보통 개인용은 거래 중인 은행·증권사·카드사 홈페이지(또는 앱)의 ‘인증센터/공동인증서’ 메뉴에서 발급합니다. 

이때 공동인증서 위치(저장 경로)는 PC의 하드디스크, USB, 스마트폰(모바일 인증서) 가운데 선택할 수 있고, 대부분 금융·정부 사이트에서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인터넷뱅킹 가입 → 인증센터 접속 → 공인(공동)인증서 발급 메뉴 → 본인확인 → 비밀번호·저장위치 설정” 순서에 따라 공인인증서 발급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목차

PC에서 공인인증서 인터넷 발급, 어떻게 시작할까?

현재 제도상 공식 명칭은 ‘공동인증서’이지만, 여전히 많은 사용자가 ‘공인인증서’라는 이름으로 검색하고 있어 이 글에서는 두 용어를 같은 의미로 함께 사용합니다. 

실제 기능과 역할, 발급·저장·이용 방식은 거의 동일하므로, 화면에 ‘공동인증서’라고 표시되어 있더라도 기존에 사용하던 공인인증서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래 4단계에 따라 발급·이동·갱신 절차를 따라가면 됩니다. 

1단계

출처: 우리은행

먼저, 사용하는 은행·증권·카드사 홈페이지에 접속해 로그인(또는 본인확인) 후 상단의 ‘인증센터/공동인증서’ 메뉴를 엽니다.

2단계

출처: 우리은행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발급/재발급’ 메뉴를 눌러 본인에게 맞는 용도(은행/종합, 범용 등)를 선택합니다.

3단계

출처: 우리은행

계좌번호, 주민등록번호, 보안카드·OTP, 휴대폰 본인인증 등 추가 인증을 완료하면 공동인증서 발급방법 마지막 단계로 넘어갑니다.

4단계

출처: 우리은행

마지막으로 공인인증서 저장위치를 선택하고 인증서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공인인증서 인터넷 발급이 완료됩니다. 이때, 공인인증서 위치를 ‘하드디스크+USB’ 둘 다 저장하거나, 보안을 위해 가능하면 별도 USB만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공인인증서 저장위치, 어디에 두는 게 안전할까?

출처: LYNMP

공인인증서 저장위치는 PC(로컬디스크), 이동식 디스크(USB), 스마트폰(모바일 공동인증서) 세 가지가 핵심입니다. 

PC 하드디스크에만 둘 경우 편리하지만, 포맷·PC 교체 시 공인인증서 가져오기 과정을 다시 거쳐야 합니다. 

가장 추천되는 설정은 발급 시 공인인증서 저장위치를 USB나 외장 메모리로 지정해 필요할 때만 PC에 연결해 쓰는 방식입니다. 

모바일 앱(은행·PASS 등)에 발급해 두면 PC에서 공인인증서 인터넷 발급을 다시 하지 않아도, 각종 전자서명과 이체를 쉽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공동인증서 위치는 “PC+USB+모바일” 중 최소 2곳 이상으로 분산 백업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모바일 공인인증서 발급방법과 저장 위치

요즘은 공인인증서 발급방법 중 가장 간편한 방식이 ‘모바일 발급’입니다. 

은행 앱, PASS, 통신사 앱 등에서 공인인증서 발급 메뉴를 열면, 휴대폰 본인인증과 간편비밀번호·지문 등록만으로 끝납니다. 

이때 공동인증서 위치는 스마트폰 보안영역(키스토어)에 저장되며, 별도 파일로 보이지 않고 앱 내부에서만 관리됩니다. 

이후 PC에서 공인인증서 가져오기를 할 때 QR코드나 숫자코드 방식으로 모바일→PC, 또는 PC→모바일로 인증서를 옮길 수 있습니다. 

즉, 모바일 공인인증서 발급방법을 익혀 두면 어느 기기에서든 쉽게 로그인·전자인증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은행별 공동인증서 발급방법, 큰 틀은 같다

출처: 사물궁이 잡학지식

국민·우리·신한·하나·농협 등 주요 은행의 공동인증서 발급방법은 메뉴명만 조금 다를 뿐 구조는 동일합니다.

공통 흐름

  1. 은행 인터넷뱅킹 또는 앱 접속
  2. ‘인증센터/공동인증서’ 선택 
  3. ‘공인인증서 발급/재발급’ 클릭 
  4. 계좌·보안수단·휴대폰 본인확인 
  5. 비밀번호·공인인증서 저장위치 설정.

일부 은행은 PC에서만 발급을 지원하고, 일부는 모바일 발급까지 지원하므로, 먼저 해당 은행의 “인증센터 안내”를 한 번 읽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어느 쪽이든 공인인증서 인터넷 발급 자체는 5~10분 안에 끝나는 수준입니다.

이미 발급받은 공인인증서 가져오기(PC↔모바일)

기기를 바꾸거나, 포맷 후 다시 쓸 때는 ‘공인인증서 가져오기’ 기능을 이용합니다.

PC→PC

기존 PC의 공동인증서 위치를 찾아 USB에 복사 후 새 PC에서 ‘인증서 가져오기’ 메뉴로 등록합니다.

모바일→PC

PC 공인인증센터 화면에서 ‘스마트폰에서 인증서 가져오기’를 선택하고, 휴대폰 앱에서 QR코드 또는 숫자코드를 입력해 전송합니다.

PC→모바일

반대로 PC 화면에서 ‘스마트폰으로 내보내기’, 모바일에서 ‘인증서 가져오기’를 선택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공인인증서 저장위치를 자유롭게 옮길 수 있으므로, 초기에 잘 발급해두면 이후에는 공인인증서 발급방법보다 공인인증서 가져오기/복사가 더 자주 쓰이게 됩니다.

PC에서 공인인증서 저장위치 직접 찾는 방법

출처: LYNMP

공동인증서 위치가 어디 있는지 헷갈릴 때가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Windows PC 기준 공인인증서 저장위치는 C:\Users\사용자이름\AppData\LocalLow\NPKI 아래 하위 폴더입니다. 

다만 탐색기에서 숨김폴더 보기 설정을 켜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보통 은행·공공 사이트 로그인 창에서 ‘인증서 선택’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해당 폴더를 열어주기 때문에, 위치를 정확히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 폴더 통째로 USB에 복사해 두면 사실상 공인인증서 가져오기와 동일한 효과를 낸다는 점입니다.

보안 측면에서 꼭 지켜야 할 공동인증서 관리 팁

출처: 너덜트

공동인증서 발급방법을 알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공인인증서 저장위치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보안 수준이 크게 달라집니다.

  • 비밀번호는 숫자·영문 조합으로 10자리 이상, 타 서비스와 다른 패턴 사용.
  • 공용 PC에는 가급적 공인인증서 저장 금지, 불가피할 경우 사용 직후 반드시 삭제.
  • USB에 저장 시 분실·도난을 고려해 별도 암호화 USB 사용 권장.
  • 주기적으로 공인인증서 인터넷 발급(재발급)을 통해 갱신하고, 오래된 인증서는 삭제.

이런 기본 수칙만 지켜도 공동인증서 위치나 이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부분의 위험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공인인증서 발급방법, 언제 재발급·갱신해야 할까?

공인인증서(공동인증서)는 유효기간이 보통 1년 정도로, 만기 전에 갱신하거나 만기 후 재발급해야 합니다. 

만료가 임박하면 은행·사이트에서 ‘유효기간 만료 안내’ 팝업이 뜨는데, 이때 ‘갱신’ 버튼을 눌러 절차를 진행하면 공인인증서 인터넷 발급 때보다 간단한 단계로 새 인증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미 만료된 경우에는 ‘발급/재발급’ 메뉴를 통해 사실상 새로 발급을 받는 셈이고, 이때도 공인인증서 저장위치와 공인인증서 가져오기 방식은 동일합니다.

결론 – 공동인증서 발급방법부터 저장·이동까지 한 번에 정리

정리하면, 공동인증서 발급방법은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은행·인증기관 사이트/앱 접속 → 인증센터 메뉴 → 발급/재발급 → 본인인증 → 비밀번호·저장위치 설정”

공동인증서 저장위치는 PC, USB, 모바일 중 보안·편의에 맞게 선택하고, 필요 시 공동인증서 가져오기 기능으로 기기 간 이동하면 됩니다. 

공동인증서 위치와 관리법만 제대로 이해하면, 은행거래·홈택스·정부24·각종 전자서명을 훨씬 빠르고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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